문화 최초 · 갱신
디지털 사후세계 쟁점을 다룬 신간 소개
고인의 소셜미디어와 클라우드 흔적이 사후에도 남는 문제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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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칼 외만의 신간 '죽어도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은 고인이 남긴 디지털 흔적이 사후에도 남아 있는 현상을 분석한다. 책은 소셜미디어, 게임, 클라우드에 남은 고인의 흔적을 예로 들며 죽은 자와 산 자가 공존하는 '포스트모털' 시대를 말한다. 세 매체 모두 신간 소개 기사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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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경향신문과 연합뉴스는 현암사에서 출간된 이 책을 신간으로 소개했다. 연합뉴스는 디지털 유해를 누가 관리하는지를 책의 질문으로 제시했다. 매일경제는 죽음과 삭제의 문제를 짚는 칼럼 형식의 기사로 다뤘다. 기사 설명은 일부만 공개되어 책의 전체 논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WHY · 왜 중요한가
고인의 디지털 계정과 데이터를 누가 관리할지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참고가 될 수 있다.
타임라인
경향신문 신간 소개 기사 게재
[새책]죽어도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 外연합뉴스 신간 소개 기사 게재
[신간] 디지털 유해 누가 관리하나…'죽어도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매일경제 관련 기사 게재
죽음 뒤에도 '삭제'되지 않는 삶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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