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마이크로니들 무균 제조소 구축 추진
경기 화성 향남 대웅바이오 3공장에 전용 생산시설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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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대웅제약이 경기 화성시 향남 대웅바이오 3공장에 마이크로니들 전용 무균 임상의약품 제조소를 구축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내년 상반기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승인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마이크로니들은 미세한 바늘로 피부에 약물을 전달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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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대웅제약은 자사 독자 기술 '클로팜'을 활용해 세마글루타이드 성분 비만·당뇨 치료제 후보물질 'DWRX5003' 등 패치제 임상용 의약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무균·자동화 공정을 도입해 상업화 기반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시설 투자 규모와 가동 시점에 대한 구체적 내용은 제공된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비만·당뇨 치료제 패치제의 임상 및 상업화 준비가 한 단계 진전되어, 주사제 대안 개발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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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GMP 승인 추진 결과가 확인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대웅제약, 마이크로니들 무균 제조소 구축 및 내년 상반기 GMP 승인 추진 발표
대웅제약, 비만치료제 패치 생산시설 구축…내년 GMP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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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대웅제약, 마이크로니들 무균 제조소 구축…내년 상반기 GMP 승인 추진
- 전자신문 보안대웅제약, 비만치료제 패치 생산시설 구축…내년 GMP 추진
- 연합뉴스대웅제약, 마이크로니들 무균 제조소 구축한다
- 한국경제대웅제약, '마이크로니들 무균 제조소' 구축한다 … 내년 상반기 GMP 승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