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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나티, 10년 짝사랑 상대와 혼인신고
소속사는 혼인신고가 이미 완료됐다고 공식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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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가수 빅나티(23)가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해 온 상대와 결혼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하이어뮤직레코즈 관계자는 14일 OSEN에 혼인신고를 이미 마쳤다고 전했다. 빅나티는 팬 메시지방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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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빅나티는 14일 팬들과의 단체 대화 메시지방에서 '밴쿠버', '벤쿠버2' 등 여러 곡의 주인공과 평생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상대의 이름과 혼인신고 날짜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빅나티는 이전에 여러 매체를 통해 초등학교 시절부터 10년 넘게 짝사랑한 인물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말한 바 있다. 빅나티는 현재 지난달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라고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군 복무 중인 아티스트의 사생활 변화로, 팬 활동과 소속사 공지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
타임라인
빅나티가 팬 메시지방에서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림
“평생 함께하기로” 빅나티, 직접 결혼 발표…10년 짝사랑 결실소속사 관계자가 혼인신고 완료를 OSEN에 확인
'23세' 빅나티, 10년 짝사랑女와 법적 부부였다.."혼인신고 완료"[공식]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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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공식] "9세에 만나 24세에 결혼"…빅나티, 군복무 중 10년 짝사랑과 혼인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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