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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세계, 출시 닷새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슈퍼캣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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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슈퍼캣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지난 8일 정식 출시됐다. 전자신문과 ZDNet Korea에 따르면 이 게임은 13일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올랐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4분기부터 신작 효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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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전자신문은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넷마블 '솔: 인챈트' 등 하반기 MMORPG 신작 경쟁에 도깨비의세계가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ZDNet Korea는 무작위 보상을 성장과 연결하고 유료 의복에 성장 능력치를 적용하지 않는 과금 방식을 특징으로 꼽았다. 조선일보는 센서타워 분석을 인용해 국내 모바일 MMORPG 매출이 지난달부터 반등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매출 순위 집계 시점은 보도마다 다르게 표기됐다.
WHY · 왜 중요한가
카카오게임즈에는 2분기와 3분기 저점 이후 실적 반등의 첫 신호가 될 수 있다.
타임라인
도깨비의세계 정식 출시
[ZD e게임] 성장 부담 덜고 한국적 색채 더했다…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구글 플레이 매출 1위 기록
[ZD e게임] 성장 부담 덜고 한국적 색채 더했다…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센서타워, 국내 MMORPG 매출 반등 분석 발표
‘솔: 인챈트’·'제우스’ 대형 신작 흥행에 韓 모바일 MMORPG 매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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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솔: 인챈트’·'제우스’ 대형 신작 흥행에 韓 모바일 MMORPG 매출 반등
- ZDNet Korea[ZD e게임] 성장 부담 덜고 한국적 색채 더했다…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 바이라인네트워크‘도깨비의세계’ 초반 흥행…카카오게임즈 반등 신호탄 될까
- 전자신문 보안하반기 MMORPG 대전... 과금 부담 낮추고 새 IP·완성도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