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최초 · 갱신
국립스포츠박물관, 올림픽공원에서 개관
문체부와 체육공단이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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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내 최초의 국립 스포츠 전문 박물관인 국립스포츠박물관이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개관식을 열었고,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하형주 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물관은 스포츠 역사 자료를 기록·전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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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송파구는 공단과 지난 12일 국립스포츠박물관 도서관 운영 협약을 맺었다고 보도됐다. 도서관은 15일 함께 개관한다고 전해졌다. 조선일보는 사업 추진 기간이 13년이라고 전했고, 한국경제 사진 기사는 10년 만의 개관이라고 표기해 기간 표현에 차이가 있다. 경향신문은 약 7만 점의 스포츠 유산을 소장한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국내외에 흩어진 국내 스포츠 유산이 한곳에 모여 일반 시민이 역사 자료를 직접 관람할 수 있게 된다.
타임라인
송파구와 체육공단이 도서관 운영 협약 체결
스포츠박물관 도서관 15일 개관…송파구-체육공단 운영 협약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식 개최
7만점 스포츠 유산 품었다…올림픽공원에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박물관 도서관 개관
스포츠박물관 도서관 15일 개관…송파구-체육공단 운영 협약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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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포토] 사업 추진 10년만에 개관한 국립스포츠박물관
- 조선일보"선배 체육인들께 감사X올림픽·패럴림픽 가치 전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X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식 '금빛 의기투합'
- 조선일보"K-스포츠의 찬란한 어제, 더 큰내일 위한 출발점" '체육인 숙원' 국립스포츠박물관 13년만에 문 열었다!
- 경향신문7만점 스포츠 유산 품었다…올림픽공원에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
- 조선일보"K-스포츠의 자랑스러운 역사' 국립스포츠박물관 마침내 개관한다[오피셜]
- 연합뉴스스포츠박물관 도서관 15일 개관…송파구-체육공단 운영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