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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에 해명
스태프들 몫을 결제만 도왔다며 구매 경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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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가수 이지혜가 대전 성심당에서 빵을 대량 구매해 '싹쓸이'했다는 지적에 SNS로 해명했다. 그는 촬영 스태프들이 하나씩 가져가도록 결제를 도왔다고 주장했다. 이지혜는 쇼핑백 사진과 함께 가져간 사람들의 이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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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이지혜는 성심당에서 줄을 서 빵을 구매한 뒤 쇼핑백 11개 사진을 올리며 '우리 모두의 것'이라고 적었다. 이후 대량 구매로 다른 손님에게 피해를 줬다는 지적이 일자, 14일 SNS에 '싹쓸이라뇨'라며 반박했다. 매체들은 이지혜의 해명 내용을 전하고 있으며, 독립적으로 확인된 구매 경위는 보도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유명 빵집의 대량 구매 방식과 매장 이용 예절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질 수 있다.
타임라인
이지혜, 성심당 빵 구매 사진 공개 후 '싹쓸이' 지적이 제기됨
이지혜, 성심당 민폐 논란 입 열었다.."싹쓸이라뇨" 실명까지 공개 [핫피플]이지혜가 SNS에 '싹쓸이라뇨' 입장을 올리고 스태프 결제 경위를 해명함
이지혜, 성심당 ‘싹쓸이’ 지적에 “스태프들 하나씩 가져가도록 결제만 도왔다”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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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이지혜, 성심당 ‘싹쓸이’ 지적에 “스태프들 하나씩 가져가도록 결제만 도왔다”
- 한국경제"빵값만 결제했는데"…이지혜, '성심당 싹쓸이' 주장 반박
- 매일경제“가져간 분 실명 공개한다”…‘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에 입 연 이지혜
- 조선일보이지혜,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에 입 열었다
- 조선일보이지혜, 성심당 민폐 논란 입 열었다.."싹쓸이라뇨" 실명까지 공개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