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퇴임, 임광현 후임 인선
강 전 실장은 사의 표명 23일 만인 14일 물러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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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정부 첫 비서실장직에서 물러났다. 강 전 실장은 지난달 21일 사의를 표명했고, 후임으로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이 발표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강 전 실장이 초기 국정 안정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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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강 전 실장은 14일 청와대에서 후임 인선을 발표하며 마지막 인사를 했고, 15일 퇴임했다. 일부 보도는 퇴임 날짜를 14일과 15일로 달리 전해, 날짜 기준이 엇갈린다. 중동 전쟁 발발 후 전략경제 협력 특사를 맡았다는 평가도 전해졌다. 여권 일각에서는 특보·특사 역할이나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나, 이는 관측성 보도다.
WHY · 왜 중요한가
청와대 비서실 지휘부가 교체되면서 대통령 국정 운영 조직의 인적 구성이 바뀐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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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전 실장의 향후 직책이 확정되는지 여부
타임라인
강훈식 전 실장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보도됨
499일만에 물러난 강훈식, 서울시장 출마 등 거론강 전 실장이 후임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 인선을 발표하며 퇴임 인사를 함
499일 분투 끝 물러난 강훈식…李 “국정 정상화에 큰 역할”강 전 실장이 퇴임했다고 보도됨
'퇴임' 강훈식 "李대통령, 탁월·좋은 분…모시는 내내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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