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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 3분기 매출 첫 3억달러 돌파
J&J 실적 발표에서 병용요법 매출이 전년 대비 62% 늘었다고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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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와 존슨앤드존슨(J&J)의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올해 3분기 글로벌 매출 3억2000만달러(약 4300억원)를 기록했다고 J&J가 13일(현지 시각) 실적 발표에서 밝혔다.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3억달러를 넘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외 지역 매출 증가가 성장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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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매일경제는 누적 매출이 1조1600억원이라고 전했으며, 미국 외 매출은 94.5% 늘었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미국에서의 견조한 성장세를 강조했다. 조선일보는 병용요법을 수술 전 치료와 3제 병용 등으로 확대하는 임상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매출 수치는 각 매체가 J&J 발표를 인용한 것이다.
WHY · 왜 중요한가
렉라자의 치료 영역 확대와 급여 확대 여부가 유한양행의 향후 성장 속도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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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라자의 국내 급여 확대 여부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타임라인
렉라자 병용요법 치료 영역 확대 임상 착수 보도
치료 영역 넓어지는 유한양행 글로벌 신약 ‘렉라자’…핵심은 ‘급여 확대’J&J 3분기 실적 발표, 병용요법 매출 3억2000만달러 공개
J&J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 3분기 매출 4300억원…전년比 62% 증가국내 매체들이 3분기 매출 첫 3억달러 돌파 보도
유한양행 렉라자 병용요법, 3분기 매출 첫 3억달러 돌파…전년比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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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유한양행 렉라자 병용요법, 3분기 매출 첫 3억달러 돌파…전년比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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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치료 영역 넓어지는 유한양행 글로벌 신약 ‘렉라자’…핵심은 ‘급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