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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앱에서도 모바일신분증 발급 가능해져

행안부는 기업·신한·우리·하나은행 4곳이 14일부터 참여한다고 밝혔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4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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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행정안전부는 14일부터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앱에서 모바일신분증을 발급·이용할 수 있게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추가로 모바일신분증을 제공하는 민간 사업자는 총 10곳이 된다. 신한은행은 이후 '신한 슈퍼SOL'에서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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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행안부는 공모로 선정된 은행 4곳이 해킹과 정보 유출 위험을 점검하는 적합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발급은 IC 신분증 태그 또는 지정 발급기관 대면 방식으로 가능하며, 삼성 스마트폰 기존 발급 이력자는 안심인증으로 신분증을 불러올 수 있다고 보도됐다. 신한은행의 발급 개시는 연합뉴스와 전자신문이 14일자로 전했으며, 전자신문은 QR코드 촬영 방식도 언급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은행 앱을 쓰는 이용자는 별도 모바일신분증 앱 없이 금융 업무와 신원 확인에 같은 앱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행정안전부, 14일부터 4개 은행 앱에서 모바일신분증 서비스 시작 발표

    모바일신분증, 은행 앱에서도 발급한다…기업·신한·우리·하나은행 합류
  2. 신한은행, 신한 슈퍼SOL에서 모바일신분증 발급 서비스 개시

    신한은행, 모바일 신분증 발급 서비스 개시
  3. 신한 슈퍼SOL 발급 방식으로 IC 신분증 또는 QR코드 촬영 제시

    신한은행, '신한 슈퍼SOL'서 모바일 신분증 발급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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