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한국의 알래스카 LNG 540억 달러 투자 재언급
한국 당국은 상업성 확보 전까지 투자 결정이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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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미국 백악관이 한국이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54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재차 밝혔다. 한국 당국은 사업의 상업성을 검토하는 단계이며 투자를 결정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알래스카 주의원들에게 전했다고 보도됐다. 이 발언 이후 국내 철강·강관주가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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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LNG 투자를 발표했고, 이후 케이티 재커리아 백악관 대변인이 첫 브리핑에서 같은 내용을 언급했다. 알래스카 공영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국 당국자들은 알래스카 주의원들과의 오찬에서 FID 이후에도 상업적 타당성이 확보돼야 투자를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 측 입장과 미국 측 발언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는 점이 보도에서 함께 제기됐다. 14일 국내 증시에서는 대양금속 등 철강·강관주가 상승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투자 확정 여부가 불분명한 상태에서 관련 철강·강관 종목의 주가 변동이 나타나고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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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알래스카 LNG 사업의 상업성 검토 결과를 공식 발표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근거와 원문 확인
“한국 정부는 아직 사업의 상업성을 검토하는 단계로 투자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또 다시 알래스카 LNG 투자 꺼낸 美 백악관 “韓, 540억달러 투자할 것” ↗
타임라인
한국 당국자들이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주의원들과 오찬하며 투자 결정 전 상업성 확보 필요를 전달
“韓, 알래스카 주의원에 ‘상업성 있어야 LNG 투자’ 전달”알래스카 퍼블릭미디어가 해당 오찬 내용을 보도
“韓, 알래스카 주의원에 ‘상업성 있어야 LNG 투자’ 전달”케이티 재커리아 백악관 대변인이 첫 공식 브리핑에서 한국 540억 달러 투자 언급
또 다시 알래스카 LNG 투자 꺼낸 美 백악관 “韓, 540억달러 투자할 것”백악관 발언 이후 국내 철강·강관주 장 초반 급등
[특징주] 美 백악관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언급에…강관株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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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美백악관, 알래스카 LNG 재언급에…철강·강관주 무더기 급등
- 한겨레백악관 새 대변인, 첫 브리핑서 “한국, 알래스카 540억달러 투자”
- 조선일보[특징주] 美 백악관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언급에…강관株 급등
- 한국경제美 알래스카 LNG 투자 언급에…주가 25% 급등한 종목
- 연합뉴스[특징주] 철강주, 백악관 대변인 알래스카 LNG 언급에 상승
- 조선일보또 다시 알래스카 LNG 투자 꺼낸 美 백악관 “韓, 540억달러 투자할 것”
- 동아일보“韓, 알래스카 주의원에 ‘상업성 있어야 LNG 투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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