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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 폭발 후 정쟁 공방 격화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야당의 군 비판이 북한만 이롭게 한다고 주장했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5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 지뢰 폭발 사고로 장병 3명이 부상했다. 이후 야당의 정부 비판을 둘러싸고 정치권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외교·안보에는 여야가 없다며 국익 기준선을 지켜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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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김 대표는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DMZ 내 북한 지뢰 제거 작전과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정보 공개를 둘러싼 야당 비판을 겨냥해 발언했다고 보도됐다. 김 대표는 위험한 작전을 수행하는 군을 비판하거나 대북 확성기 재개와 대북 전단 살포를 주장하는 것이 접경지역 주민 안전을 위협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별개로 이제석 광고연구소는 10~11일 경기 김포·파주 접경지역과 서울 용산공원 일대에서 정치권 책임 공방을 풍자하는 게릴라 광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와 매일경제는 이 광고를 보도했으며, 광고 내용은 정치권의 사고 책임 공방을 비판하는 취지다.

WHY · 왜 중요한가

DMZ 지뢰 사고 이후 군 작전과 접경지역 안전 대책을 둘러싼 논의가 정쟁에 가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타임라인

  1. 이제석 광고연구소 접경지역·용산공원 게릴라 광고 진행 시작

    “지뢰는 발목을 날렸고, 정치는 발목을 잡는다” 게릴라 광고판 눈길
  2. 김민석 대표 최고위원회의에서 야당 비판에 대한 국익 기준선 발언

    김민석 “외교·안보에 여야 없다…국익 기준선 지켜야”
  3. 이제석 광고연구소 게릴라 캠페인 진행 사실 발표

    “지뢰는 발목을 날렸고, 정치는 발목을 잡는다” 게릴라 광고판 눈길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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