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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LG 꺾고 3위로 준PO 직행 확정

김도영이 8회말 결승 투런 홈런으로 시즌 45호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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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KIA 타이거즈가 12일 광주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4-2로 이겨 3위를 확정하고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2-2로 맞선 8회말 김도영이 결승 투런 홈런을 쳤고, 이 홈런으로 김도영은 홈런왕(45홈런)에 올랐다고 연합뉴스와 동아일보가 전했다. 선발 양현종이 5이닝 1실점으로 던졌고 전상현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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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KIA는 경기 전 LG에 0.5경기 앞선 3위였고, 이번 승리로 1.5경기차 3위를 확정했다. 동아일보는 김도영이 이 홈런 전까지 세 타석 동안 안타 없이 볼넷으로만 출루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시즌 홈 최다 관중 기록도 함께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KIA는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해 다음 단계 대진을 기다리게 됐고, LG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거쳐야 하는 상황이 됐다.

타임라인

  1. KIA, LG와의 최종전에서 4-2로 승리하며 3위 확정

    슈퍼스타 김도영 8회 결승 투런포…KIA, LG 따돌리고 준PO 직행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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