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예약 시스템 증설 중단 논란
46억원 규모 증설이 기존 CPU와의 호환성 문제로 무산됐다고 매체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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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추석 열차표 예매 대기시간을 줄이려 46억원 규모 예약 시스템 증설을 추진했으나 중단됐다고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매체는 기존 CPU와의 호환성 문제로 계획이 무산됐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최근 5년간 좌석을 제공받지 못한 고객이 167명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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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매일경제는 지난해 추석 예매 지연 대책으로 추진된 시스템 증설이 기술적 문제로 중단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올해 추석 예매 대기 시간이 길었던 이유를 다뤘으며, 코레일이 예약발매시스템 인프라 증설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는 국민의힘 신성범 의원실이 코레일로부터 받은 자료를 인용해, 2022년부터 2026년 10월까지 좌석 미제공이 5차례 발생했고 인적 오류, 차량 고장, 폭우, 사고 등이 원인이었다고 보도했다. 보상 규모는 전체 318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내년 설 열차표 예매에도 대기 불편이 이어질 수 있어 승차권을 예매하려는 이용객이 직접 영향을 받는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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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이 증설 중단 이후 예매 시스템 대책을 어떻게 마련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매일경제, 코레일의 예약 시스템 증설 중단 보도
“내년 설 열차표 예매도 속터지겠네요”…코레일 예매시스템 증설 중단연합뉴스, 올해 추석 예매 대기 시간 원인 보도
올해 코레일 추석열차표 예매도 대기 시간 길었던 이유 나왔다동아일보, 5년간 좌석 미제공 현황 단독 보도
[단독]코레일, 5년간 167명 ‘예약 펑크’…보상은 평균 1만9000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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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단독]코레일, 5년간 167명 ‘예약 펑크’…보상은 평균 1만9000원 그쳐
- 매일경제“내년 설 열차표 예매도 속터지겠네요”…코레일 예매시스템 증설 중단
- 연합뉴스올해 코레일 추석열차표 예매도 대기 시간 길었던 이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