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개보위 현장조사 착수
시민단체 신고를 계기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위법성을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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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카카오톡 기업용 광고 '브랜드 메시지'가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조선일보는 개보위가 카카오에 대한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고 단독 보도했고, 연합뉴스도 카카오가 해당 조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카카오는 수신자의 사전 동의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라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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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시민단체는 스팸 양산과 개인정보 이용 논란을 근거로 신고서를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날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국정감사에서 법 적용을 엄격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개보위의 현장 조사 착수는 조선일보와 연합뉴스가 보도했으며, 조사 결과와 위법 여부에 대한 판단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카카오톡 광고 메시지를 받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처리 방식과 기업 광고 전송 기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서울YMCA 시민중계실, 개보위에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신고서 접수 발표
카카오톡 광고 ‘브랜드 메시지’, 개인정보 무단 이용으로 신고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국정감사에서 법 적용 엄격 검토 입장 밝힘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광고 논란, 엄격한 법 적용 검토할 것”개보위 카카오 현장 조사 착수 보도
[단독] 개보위, 카카오 현장 조사 착수...‘브랜드 메시지’ 위법성 조사연합뉴스, 카카오가 개보위 현장조사를 받았다고 보도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위법성 관련 개보위 현장조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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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위법성 관련 개보위 현장조사 받아
- 조선일보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광고 논란, 엄격한 법 적용 검토할 것”
- 조선일보[단독] 개보위, 카카오 현장 조사 착수...‘브랜드 메시지’ 위법성 조사
- 경향신문카카오톡 광고 ‘브랜드 메시지’, 개인정보 무단 이용으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