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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 한화 떠나…손혁 단장도 동반 퇴진

시즌 최종전인 NC전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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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2026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한화 구단은 10일 김 감독과 손혁 단장의 계약 만료를 공식 발표했다. 김 감독은 이날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최종전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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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김 감독은 10일 NC전을 앞두고 취재진에게 직접 퇴진 의사를 밝혔고, 한화 관계자도 이를 전했다. 동아일보는 한화가 9일까지 143경기에서 57승4무82패로 9위에 머물렀다고 보도했다. 김 감독은 2024년 중반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했으며, 2025시즌 정규시즌 2위와 한국시리즈 진출 후 LG 트윈스에 1승 4패로 졌다고 연합뉴스와 동아일보가 전했다. 한화 구단은 신속한 후임 인선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WHY · 왜 중요한가

새 감독 선임 전까지 팀 운영 방향과 다음 시즌 지휘 체계가 달라질 전망이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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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1. 김경문 감독, NC전 앞두고 직접 퇴진 의사 밝힘

    '감독이 직접 사퇴 인사했다' 2위 → 9위 추락 한화, 새 감독 찾는다
  2. 한화, NC 다이노스와 2026시즌 최종전 진행

    ‘9위 추락’ 김경문 감독, 한화 떠난다…NC전 끝으로 작별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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