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사우디 리야드공항 공격…사망 12명
부상자 일부가 중태여서 사망자가 더 늘 수 있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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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예멘 친이란 후티 반군이 1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을 공격했다고 동아일보가 로이터·AFP를 인용해 보도했다. 사망자 12명, 부상자 309명이 발생했다는 것이 보도된 내용이다. 미국의 참전 가능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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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이번 공격을 '전쟁범죄'로 규정하고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뉴욕타임스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걸프국을 상대로 한 '최악의 공격'이라고 보도했다. 쿠웨이트항공은 보안 상황을 이유로 리야드 노선을 취소했고, 에티하드항공과 카타르항공도 다수 항공편을 취소했다. 사망자 국적에는 사우디인, 방글라데시인 외에 여러 나라 국적자가 포함된 것으로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리야드 공항 운항 차질로 항공편 이용객과 해당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들이 당장 영향을 받고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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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실제로 군사적으로 개입할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후티 반군이 리야드 킹 칼리드 국제공항을 공격했다고 보도됨
후티, 사우디 리야드공항 폭격 12명 사망·309명 부상…트럼프 “참전할수도”쿠웨이트항공 등 항공사들이 리야드행 항공편을 취소했다고 보도됨
후티, 사우디 리야드공항 폭격 12명 사망·309명 부상…트럼프 “참전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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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후티, 사우디 리야드공항 폭격 12명 사망·309명 부상…트럼프 “참전할수도”
- 한국경제후티 공세에 사우디 공항 초토화…12명 사망·309명 부상
- 연합뉴스사우디 리야드공항 피격, 사망 12명·부상 309명…美 "개입 검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