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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결혼 8개월 만에 아빠 된다
아내 윤영경 씨는 임신 23주차이며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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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방송인 남창희가 결혼 8개월 만에 아내 윤영경 씨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남창희는 9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에서 청취자에게 먼저 소식을 전했고,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가 10일 공식 입장을 냈다. 출산은 내년 2월로 예정돼 있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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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남창희는 전날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라디오 생방송에서 임신 사실을 직접 알린 뒤, 소속사가 10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복수 매체가 같은 내용을 전했으며, 보도 간 주요 내용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아내 윤영경 씨는 2013년 전국춘향선발대회 '선' 출신으로 알려졌다.
WHY · 왜 중요한가
출산을 앞두고 남창희가 방송 활동과 가족 생활을 어떻게 조정할지 주목된다는 보도는 없으며, 당사자 개인의 가족 소식이다.
타임라인
남창희, KBS 쿨FM 라디오 생방송에서 임신 소식 전함
남창희, 아빠 된다…9세 연하 아내 임신 23주차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임신 23주차 공식 입장 발표
남창희, 결혼 8개월만에 아빠 된다…“내년 2월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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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남창희, 결혼 8개월만에 아빠 된다…“내년 2월 출산”
- 연합뉴스방송인 남창희, 결혼 8개월만에 임신 소식…내년 2월 출산 예정
- 동아일보남창희, 아빠 된다…9세 연하 아내 임신 23주차
- 조선일보남창희, 아빠 된다.."'♥한강 아이유' 윤영경 임신 23주"[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