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LG 꺾고 가을야구 좌절 후 고춧가루
롯데가 9일 부산 사직에서 LG를 9-1로 대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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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롯데 자이언츠가 10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LG 트윈스를 9-1로 이겼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이 경기 후 LG는 4위 77승 1무 64패가 됐고, 3위 KIA와의 승차는 1경기로 줄었다. 조선일보는 LG가 실책 등으로 자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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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롯데는 2회 1사 만루에서 황성빈의 선제 적시타로 앞서 나갔고, 이후 희생플라이와 적시타를 더해 점수를 벌렸다. 전민재는 3점 홈런을 쳤고, 롯데 타선은 11안타를 기록했다. LG 선발은 카라스코였다. 조선일보는 LG의 수비 실책이 대량 실점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같은 날 KIA는 창원에서 NC를 7-2로 꺾어 3위 경쟁에서 앞서 나갔다. 연합뉴스는 3위 경쟁이 KIA 쪽으로 기울었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LG는 남은 경기에서 3위 확보가 어려워졌고, KIA는 남은 3경기에서 1승 1무 1패 이상이면 자력으로 3위를 확정해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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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남은 경기에서 3위를 확정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롯데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LG를 9-1로 이겼다
갈길 바쁜 LG에 고춧가루 뿌린 롯데KIA가 창원에서 NC를 7-2로 꺾었다
갈길 바쁜 LG에 고춧가루 뿌린 롯데연합뉴스가 3위 경쟁이 KIA 쪽으로 기울었다고 보도했다
뒤집힌 3위 경쟁…KIA 자력 확정 눈앞, LG는 기적 바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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