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산은 중소기업 자금 절반 이상 수도권 집중
2023년부터 올해 7월까지 공급액 약 47조 원 중 수도권 비중이 절반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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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산업은행이 중소기업에 공급한 자금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은에서 받은 자료를 근거로 전해졌다. 산은은 수도권 경제규모 비중을 들어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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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2023년부터 올해 7월까지 산은의 중소기업 공급자금 중 수도권 비중이 약 53%로 집계됐다. 비수도권 공급은 줄고 서울은 늘었으며, 세종은 공급이 95% 급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산은은 수도권 경제규모가 전국의 52.8%라고 해명했다. 연합뉴스도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비수도권 중소기업들은 산은 자금 접근성이 더 낮아질 수 있어 지역 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에 영향이 예상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산은이 지역별 중소기업 공급 격차에 대해 추가 대책을 내놓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연합뉴스, 산은 중소기업 공급 자금의 수도권 집중 보도
산업은행 중소기업 자금 공급, 수도권에 약 53% 쏠려민병덕 의원 자료 기반으로 산은 공급 현황 보도
산은, 中企 공급자금 47조…절반이상 서울·경기 집중산은, 수도권 경제규모 52.8%를 근거로 해명
산은 돈 절반 이상 수도권으로…서울은 늘고 지방은 줄었다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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