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최초 · 갱신
서울대공원 레서판다 쌍둥이 공개
국내 최초 자연번식으로 6월에 태어난 쌍둥이 남매를 14일부터 시민에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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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서울대공원은 국내 최초로 자연번식에 성공한 레서판다 쌍둥이 남매 '마루'와 '마롱'을 14일부터 시민에게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두 마리는 6월에 태어났으며, 현재 어미를 따라 활동 반경을 넓혀 가는 중이라고 공원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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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서울대공원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새끼 레서판다의 공개 일정을 알렸다. 경향신문은 공원 측 설명을 인용해 어미를 따라 외부 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세 매체 모두 같은 내용을 보도했으며 상충되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시민들은 14일부터 서울대공원에서 국내 최초 자연번식 레서판다를 직접 관람할 수 있게 된다.
타임라인
레서판다 쌍둥이 새끼 출생
“6월에 태어난 레서판다 남매 ‘마루’ ‘마롱’이 보러 서울대공원 오세요”서울대공원, 14일부터 공개 발표
서울대공원 쌍둥이 새끼 레서판다 '마루·마롱' 만나요시민 공개 예정일
서울대공원 쌍둥이 새끼 레서판다 '마루·마롱' 만나요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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