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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정재단, 영리더상 수상자 선정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과 김도형 펜실베이니아대 교수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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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포니정재단이 두 사람을 제7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펜실베이니아대 화학·생체분자공학과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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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재단은 7일 선정 사실을 발표했다. 경향신문은 안세영의 국제대회 성과와 김 교수의 연구 분야를 함께 소개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스포츠 선수와 미국 대학 연구자가 함께 올해 영리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타임라인

  1. 포니정재단이 안세영과 김도형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

    포니정 영리더상에 배드민턴 안세영·김도형 교수

원문 출처 · 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