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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피자절편 8일 출시

SNS에서 유행한 피자설기에 절편을 접목한 디저트다.

독립 출처 6곳 · 기사 8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편의점 CU가 SNS에서 인기를 끈 '피자설기'를 응용한 떡 디저트 '피자절편'을 8일 상시 판매 상품으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절편 위에 토마토소스와 모차렐라 치즈, 페퍼로니, 올리브 등을 올렸으며 전자레인지에 약 20초간 데워 먹는다고 소개됐다. 이후 한국피자헛도 피자설기를 재해석한 제품을 8일 선보였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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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CU는 피자설기 트렌드를 반영해 백설기 대신 절편을 도우로 쓴 상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후 매일경제와 연합뉴스 등은 피자헛이 국내산 쌀·우유 떡에 토핑을 얹은 '피자헛 피자설기'를 3900원에 컵 디저트로 출시했다고 전했다. 편의점과 외식업계로 피자설기 유사 제품이 확산되는 흐름이 보도되고 있다.

WHY · 왜 중요한가

SNS에서 확산된 디저트가 편의점과 외식 매장으로 빠르게 옮겨가면서 소비자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다.

타임라인

  1. CU가 피자절편을 8일 출시한다고 밝힘

    CU, 소셜미디어 유행 탄 K-디저트 '피자절편' 8일 출시
  2. 한국피자헛이 피자설기 신제품을 출시함

    41년 노하우 담은 피자헛 ‘피자설기’ 등장

원문 출처 · 6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