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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린이집 교사 2명 집유 선고

만 2~3세 원아들을 신체·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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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인천지법은 어린이집 보육교사 2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두 교사는 원아들을 상습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법원은 아동학대 치료강의 수강과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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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학대는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발생했다. 법원은 교사들의 행위를 아동학대 혐의로 판단해 각각 형을 선고했으며, 한 교사에게는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교사들은 일정 기간 아동 관련 기관에서 일할 수 없고, 어린이집의 아동 보호와 감독 책임이 다시 부각됐다.

타임라인

  1. 인천 어린이집에서 원아 학대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2~3세 원생 196차례 학대한 어린이집 교사들 집유, 왜?
  2. 법원이 보육교사 2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2~3세 원생 196차례 상습학대…인천 어린이집 교사 2명 집행유예

원문 출처 · 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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