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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개막작 기자회견 열려

김종관 감독은 카페에서 네 쌍의 남녀가 나누는 대화를 담은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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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기자회견이 부산에서 열렸다. 김종관 감독과 출연진이 작품과 촬영 경험에 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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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김민하와 주종혁은 김종관 감독의 오랜 팬이라고 밝혔다. 김 감독은 사소함을 다룬 작품이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기자회견에서 작품의 구성과 출연진의 촬영 소감이 소개돼 관객이 개막작의 이야기를 미리 살펴볼 수 있다.

타임라인

  1.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개막작 기자회견이 열렸다.

    [사진] 기자회견하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김종관 감독과 출연진들
  2. 김민하와 주종혁이 김종관 감독의 오랜 팬이라고 밝혔다.

    [SC-BIFF] '낮과 밤은' 김민하X주종혁 "김종관 감독의 오랜 팬…선물 받은 기분"
  3. 김종관 감독이 사소함을 다룬 작품이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부국제 개막작 김종관 감독 "사소함의 중요성 인정받아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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