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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서 81㎜ 박격포탄 군이 수거

60대 남성이 과거 공사 중 발견해 보관하다 이사 뒤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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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남성의 자진 신고를 받고 경찰과 군 당국이 출동했다. 경찰은 포탄에 폭발 위험이 없었으며 군에서 유출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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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인천 옹진군 영흥도에서 남성이 포탄을 보관 중이라고 신고했고, 군 폭발물처리반이 수거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남성은 강원 양구군에서 공사 중 포탄을 발견해 보관하다가 영흥도로 이사한 뒤 신고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군 폭발물처리반이 포탄을 회수해 민간인의 보관 상태가 해소됐다.

타임라인

  1. 영흥도에서 남성이 포탄 보관 사실을 경찰에 자진 신고했다.

    인천 영흥도서 81㎜ 박격포 포탄 발견…군 수거
  2. 군 폭발물처리반이 포탄을 수거했다.

    “81㎜ 박격포탄 갖고 있다” 영흥도서 60대 자진신고

원문 출처 · 3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