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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52명, 은행 예금 10억원 넘어

미성년자 명의 예·적금 잔액은 7월 말 9조7413억원으로 2022년 말보다 17.6% 늘었다.

독립 출처 5곳 · 기사 11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1억원 이상 보유자는 2595명이며, 그중 10억원 이상은 52명이다. 집계는 국내 19개 예금은행의 미성년자 계좌를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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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은행연합회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됐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0~5세 명의 예·적금 잔액은 2조1399억원, 6~12세는 3조5864억원이다.

WHY · 왜 중요한가

은행 예·적금에 쌓인 미성년자 자산의 규모와 고액 보유 현황을 파악하는 자료가 된다.

타임라인

  1. 미성년자 명의 예·적금 잔액의 비교 기준 시점

    은행에 10억 넘게 맡긴 ‘금수저 미성년자’ 52명
  2. 19개 예금은행의 미성년자 예·적금 잔액 집계

    은행에 10억 넘게 맡긴 ‘금수저 미성년자’ 52명

원문 출처 · 5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