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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베네수엘라와 평가전 무승부
안방에서 득점하지 못했고, 슈팅 수도 상대보다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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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은 2일 울산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베네수엘라와 0-0으로 비겼다. 슈팅 수는 한국이 7개로 베네수엘라의 12개보다 적었고, 한국의 전반 첫 슈팅은 45분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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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패스 연결이 매끄럽지 않아 손흥민과 오현규가 최전방에서 고립되는 장면이 잦았고, 베네수엘라의 역습도 허용했다. 조선일보는 김민재가 경기 뒤 축구화를 던졌다고 보도했고, 한겨레는 그가 수비수들의 처지를 언급했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손흥민은 A매치 통산 득점 공동 1위 기록을 넘어설 기회를 다음 경기로 미뤘다.
타임라인
한국이 울산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안방 평가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48위’ 베네수와 졸전 끝 0-0…김민재는 축구화 집어던졌다경기 뒤 김민재의 반응이 보도됐다.
김민재 “수비수들 불쌍해” 직격…‘졸전’ 모레노호, 베네수엘라와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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