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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외결혼식 첫 주인공은 유튜버 마이

에스토니아 출신인 그는 한국인 남편과 고궁박물관 앞에서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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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립고궁박물관이 마련한 야외결혼식 사업의 첫 부부는 유튜버 마이 씨와 한국인 남편이다. 사업은 청년의 혼인 비용 부담을 덜고 문화유산을 일상에서 활용한다는 취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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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마이 씨는 10월 2일 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 앞 은행나무 쉼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혜경 여사도 당일 현장을 찾아 부부를 축하했다고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사업이 이어지는 동안 청년 부부는 고궁 공간에서 결혼식을 올릴 기회를 얻고, 문화유산 활용 범위도 넓어진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유튜버 마이 씨와 한국인 남편이 야외결혼식 사업의 첫 부부로 결혼식을 올렸다.

    ‘경복궁 결혼식’ 첫 주인공은 유튜버 ‘김치귀신 마이’
  2. 김혜경 여사가 결혼식 현장을 찾아 부부를 축하했다.

    김혜경 여사, 경복궁 야외결혼식 1호 커플 축하…“국민 일상 속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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