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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상권별 혜택 차등 적용

내년부터 전통시장 10%, 지방 골목상권 8%, 수도권 골목상권 5% 혜택이 적용된다.

독립 출처 8곳 · 기사 12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온누리상품권 개편안을 발표했다. 구매 할인은 낮추고, 전통시장과 지방 골목상권 이용에는 추가 환급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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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중기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개편안을 공개했다. 기존의 일괄 할인 방식 대신 구매 할인과 사용처별 환급을 결합하며, 보건업과 일정 매출을 넘는 점포는 가맹점에서 단계적으로 제외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WHY · 왜 중요한가

이용자는 사용 지역에 따라 혜택이 달라지고, 일부 업종과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제외될 수 있다.

타임라인

  1. 중소벤처기업부가 관계부처 합동 온누리상품권 개편안을 발표했다.

    온누리상품권, 전통시장서 쓰면 최대 10% 할인-환급
  2. 사용처에 따라 구매 할인과 추가 환급을 차등 제공할 계획이다.

    온누리상품권 18년만에 개편, 전통시장서 쓰면 10% 혜택

원문 출처 · 8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