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초 · 갱신
얀 루스, 광화문 상공 줄타기 성공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 사이를 오가며 물구나무 등 묘기를 펼쳤다.
독립 출처 7곳 · 기사 17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서울시가 후원하고 레드불 코리아가 주최한 공연에서 얀 루스는 지상 120m, 편도 160m 구간의 외줄을 두 차례 왕복했다. 공연은 오후 1시와 4시에 열렸고 시민과 관광객이 관람했다.
기사 제목과 RSS 요약문을 바탕으로 AI가 정리했습니다. 세부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작성
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루스는 코리아나호텔 옥상에서 출발해 동아미디어센터 방향으로 이동하며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공연 뒤 그는 마지막 구간에서 바람의 영향이 컸지만 관객의 응원이 마무리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국내 도심에서 처음 열린 슬랙라인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이 광화문 현장에서 공연을 관람했다.
타임라인
광화문 상공에서 첫 공연이 열렸다.
“광화문 가을 하늘 수놓은 공연”…120m 상공 외줄 묘기에 ‘탄성’두 번째 공연이 진행됐다.
“광화문 가을 하늘 수놓은 공연”…120m 상공 외줄 묘기에 ‘탄성’
원문 출처 · 7곳
재전송을 포함한 기사 17건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
- 연합뉴스"120m 고공 줄타기 후 '갈비찜' 먹어…다음엔 한라산·롯데타워"
- 동아일보상공 120m ‘무대’… 모두가 하늘 바라봤다
- 동아일보광화문 하늘을 걷다
- 동아일보“위에선 광화문 다르게 보여… 도심 공연의 묘미”
- 조선일보광화문 120m 상공을 걸었다… 2만 관중 “와아아” “어머머”
- 동아일보무대가 된 광화문 상공… 얀 루스의 공중 산책 [청계천 옆 사진관]
- 경향신문[포토뉴스]120m 상공 아찔한 외줄타기
- 매일경제광화문 120m 상공에 뜬 이 남자...물구나무에 팔굽혀펴기까지 해냈다
- 동아일보“광화문의 하늘, 바람은 매서워도 응원 에너지는 뜨거웠다”
- 연합뉴스[영상] "와! 꺅!" 탄성 터진 광화문 외줄타기…120m 상공서 '아찔'
- 동아일보“광화문 가을 하늘 수놓은 공연”…120m 상공 외줄 묘기에 ‘탄성’
- 경향신문“눈물 날 정도로 심장 조여”···광화문 하늘에 사람이? ‘아슬아슬’ 120m 상공 외줄타기
- 오마이뉴스[현장 영상] 광화문 120미터 상공에서 이게 된다고?
- 전자신문 보안[포토] 레드불 서울 줄타기
- 경향신문으으으~ 광화문 하늘에 사람이···120m 상공 외줄타기 아찔아찔 [현장 화보]
- 동아일보광화문 120m 상공서 아찔 외줄 묘기…모두가 하늘만 올려다봤다
- 연합뉴스광화문 120m 상공서 외줄 묘기 성공…"평생 못 본 광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