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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루스, 광화문 상공 줄타기 성공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 사이를 오가며 물구나무 등 묘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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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서울시가 후원하고 레드불 코리아가 주최한 공연에서 얀 루스는 지상 120m, 편도 160m 구간의 외줄을 두 차례 왕복했다. 공연은 오후 1시와 4시에 열렸고 시민과 관광객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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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루스는 코리아나호텔 옥상에서 출발해 동아미디어센터 방향으로 이동하며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공연 뒤 그는 마지막 구간에서 바람의 영향이 컸지만 관객의 응원이 마무리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국내 도심에서 처음 열린 슬랙라인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이 광화문 현장에서 공연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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