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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미,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 획득

결승서 몽골의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를 유효승으로 꺾어 한국 유도에 대회 첫 금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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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허미미는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수쿠리온 아미노바를 반칙승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일본에서 태어나 자란 허미미는 할머니의 뜻에 따라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대표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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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준결승에서 상대의 반칙으로 승리한 허미미는 결승에서 몽골의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를 상대로 유효를 따내 정상에 올랐다. 한국 여자 유도의 대회 첫 금메달이다.

WHY · 왜 중요한가

한국 유도 대표팀이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허미미는 파리올림픽 은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 정상에 섰다.

타임라인

  1. 여자 57㎏급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수쿠리온 아미노바를 반칙승으로 꺾고 결승 진출

    ‘첫 金 도전’ 유도 허미미, 결승 진출…이준환은 결승행 불발
  2. 여자 57㎏급 결승에서 몽골의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를 유효승으로 꺾고 금메달 획득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나고 자란 日서 마침내 태극기 펼쳤다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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