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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디거’ 홍보 위해 13번째 방한

서울 간담회에서 작품을 “어나더 레벨”이라 소개하며 한국을 더 찾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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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1일 서울에서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고 톰 크루즈가 참석했다. 그는 이번 방한이 영광이라며 한국을 30번 더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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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간담회는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됐다. 톰 크루즈는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의 균열이 재앙으로 번지는 영화의 설정을 소개했고,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국내 관객과 취재진은 주연 배우의 작품 설명과 홍보 발언을 들었고, 간담회는 감독 없이 진행됐다.

타임라인

  1. 서울에서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리고 톰 크루즈가 참석했다.

    '디거' 톰 크루즈 "13번째 내한 영광..韓 30번 더 방문하고파"[Oh!쎈 현장]
  2. 톰 크루즈가 한국 방문 소감과 작품에 대한 평가를 밝혔다.

    톰 크루즈 "'디거' 듣도 보도 못한 작품…어나더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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