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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대상포진으로 댈러스 공연 불참

마이애미 공연 전부터 몸이 좋지 않았고, 진료 뒤 휴식을 권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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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SM은 윈터가 정밀 검사에서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댈러스 공연과 현장 행사에는 카리나·지젤·닝닝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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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SM에 따르면 윈터는 마이애미 공연 전 컨디션 난조를 겪었지만 무대에 올랐다. 이후에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검사를 받았고, 의료진 권고에 따라 휴식을 결정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댈러스 공연과 팬 대상 현장 행사는 윈터 없이 진행된다.

타임라인

  1. 윈터가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고 SM이 설명했다.

    [공식] 에스파 윈터, 美서 대상포진 진단…SM "공연 불참 죄송"
  2. 정밀 검사에서 대상포진 진단을 받아 댈러스 공연 불참을 결정했다.

    에스파 윈터, 대상포진으로 댈러스 공연 불참…“회복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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