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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분기 최대 실적 발표

AI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매출과 다음 분기 전망 모두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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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마이크론은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542억3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379% 늘었다고 밝혔다. 다음 분기 매출 전망도 615억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회사는 AI 수요 확대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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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마이크론은 9월 30일(현지시간) 장 마감 뒤 실적을 발표했다. 이후 컨퍼런스콜에서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수급 불균형이 심해질 수 있다고 밝혔으며, 장기공급계약을 늘려 실적 변동성을 낮추겠다는 계획도 설명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 AI 서버 업체의 조달 부담이 커질 수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1. 마이크론이 회계연도 4분기 실적과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을 발표했다.

    마이크론, 4분기 매출 73조원... 전년비 379% 상승
  2. 컨퍼런스콜에서 메모리 수급 불균형 장기화 가능성과 장기공급계약 확대 계획을 밝혔다.

    마이크론 "2028년까지 메모리 부족"…'피크아웃' 우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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