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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오세훈 항소심서 징역 1년6개월 구형

오 시장은 혐의를 부인했고, 재판부 선고는 10월 23일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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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특검은 징역형과 추징금 3300만원을 요청했다. 1심은 여론조사 비용 일부의 대납을 유죄로 봐 벌금형을 선고했으며, 항소심 판단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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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특검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 비공표 여론조사 비용을 제3자가 대신 내도록 한 혐의로 오 시장 등을 기소했다. 항소심에서 오 시장은 여론조사를 논의하거나 활용하지 않았다고 진술하며 혐의를 부인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이 확정되면 시장직을 잃을 수 있어, 항소심 판결이 오 시장의 거취에 영향을 준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1심에서 여론조사 비용 일부 대납을 유죄로 보고 벌금형을 선고했다.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2심도 징역 1년6개월 구형
  2.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특검이 구형하고 오 시장이 최후진술을 했다.

    오세훈 “명태균 단호히 못 끊어내 후회” 눈물···2심서 최후진술, 23일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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