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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유엔서 핵보유국 지위 불가역 주장

김선경 부상은 핵억제력을 방어 수단이라며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구상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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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되돌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일본·한국의 군사적 위협을 비판하고, 북한의 핵억제력은 주권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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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김 부상은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의에서 북한의 핵보유 정당성을 거듭 강조했다. 경향신문은 그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추진을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북·미 대화에 대한 직접 언급은 없었다고 경향신문과 동아일보가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북한의 입장과 한국의 비핵화 구상 사이의 간극이 북핵 협상과 한반도 안보 논의의 쟁점으로 남는다.

타임라인

  1. 김선경 부상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되돌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北외무성 부상 "핵보유국 지위, 무엇으로도 되돌릴 수 없어"
  2. 김 부상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추진을 비판했다.

    “한국 핵잠은 위험한 사태 발전”…북, 유엔총회서 핵무력 정당화

원문 출처 · 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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