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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정원오 출장 의혹으로 경찰 출석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고소돼 조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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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6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그는 허위 의혹이 없다며 정치 탄압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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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김 의원은 정원오 전 서울시장 후보의 성동구청장 재임 당시 멕시코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해 고소당했다. 경찰이 관련 사건을 조사 중이며, 김 의원은 자신이 제기한 의혹은 허위가 아니라고 밝혔다.

WHY · 왜 중요한가

수사 결과에 따라 의혹 제기의 진위와 이를 둘러싼 고소 사건의 향방이 가려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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