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최초 · 갱신
보고타, BTS를 명예 외빈 지정
공연을 앞두고 시가 예우했으며, 투어 경제효과는 406억원으로 예상됐다.
왜 중요한가
공연을 보러 온 관객의 방문이 보고타의 숙박·교통·상권에 경제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TODAY SCORE
69.1/ 100
1위와 10.5점 차이
30초 요약
빅히트 뮤직은 보고타시가 BTS를 ‘명예 외빈’으로 공식 지정했다고 밝혔다. 현지 공연은 10월 2~3일 열릴 예정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보고타시는 예술·스포츠 등 여러 분야에서 도시 발전에 기여한 방문객에게 주는 명예 외빈 자격을 BTS에 부여했다. 경제효과 수치는 보도에서 전망치로 소개됐다.
타임라인
보고타시가 법령을 통해 BTS를 명예 외빈으로 지정했다.
방탄소년단, 10년 만에 보고타 '명예 외빈' 됐다보고타에서 BTS 공연이 예정돼 있다.
방탄소년단, 10년 만에 보고타 '명예 외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