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식약처, 식당 테이블 소스 비치 가능
공용 소스통을 금지한다는 온라인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왜 중요한가
식당 운영자는 테이블에 공용 소스류를 비치할 수 있고, 손님도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다.
30초 요약
식당 테이블에 여러 손님이 함께 쓰는 소스류를 둘 수 있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혔다. 소스통 비치가 금지됐다는 온라인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식당 테이블에 케첩·간장 등 소스류를 비치하는 행위가 금지됐다는 글이 온라인에 퍼졌다. 식약처는 해당 주장을 부인하고 비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타임라인
테이블 소스 비치 금지 주장이 온라인에 확산
“식당 테이블 위 소스통 금지?”…온라인 소문에 식약처가 밝힌 진실은식약처가 금지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비치 가능하다고 해명
“식당 테이블 위 소스통 금지?”…온라인 소문에 식약처가 밝힌 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