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부캉이 인근 카페, 수익 일부 기부
카페 대표는 부산 동구에 100만원을 전달했다.
왜 중요한가
관광객 유입으로 생긴 상권의 수익 일부가 지역사회에 기부금으로 환원됐다.
30초 요약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방문객이 몰리며 주변 카페가 이른바 ‘상어 특수’를 누렸다. 매일경제는 방문객이 67만명에 달했고, 한 카페 대표가 수익 일부를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부캉이를 보려는 사람들이 모이면서 인근 카페에 손님이 늘었다. 매일경제는 카페 대표가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전했고, 한국경제는 기부처가 동구청이라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부캉이를 보려는 방문객이 몰림
“부캉아, 고맙데이”…67만명 몰린 ‘상어 핫플 카페’, 특수로 번 돈 기부인근 카페 대표가 수익 일부를 동구에 기부
"부캉아 땡큐" 대박 난 카페 사장님…구청 찾아 100만원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