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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마이, 경복궁 야외결혼식 1호로 결혼

국가유산 활용과 청년의 혼인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의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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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립고궁박물관이 청년들의 결혼 부담을 덜고 문화유산을 활용하기 위해 야외결혼식을 지원한다. 에스토니아 출신 유튜버 마이는 한국인 남편과 결혼했고, 김혜경 여사는 이틀 뒤 현장을 찾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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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마이는 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 앞 은행나무 쉼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혜경 여사는 행사에 참석해 부부를 축하하고 문화유산이 국민 일상에서 친근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사업이 이어지면 결혼을 앞둔 청년들은 고궁에서 결혼식을 올릴 기회를 얻고, 문화유산 활용 범위도 넓어진다.

타임라인

  1. 마이가 경복궁 야외결혼식 첫 부부가 됨

    ‘고궁박물관 결혼’ 1호는 에스토니아 출신 유튜버

원문 출처 · 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