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제2용인~서울고속도로, 민자 적격성 통과
용인 성복동과 성남 금토동을 잇는 지하도로로, 2031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왜 중요한가
개통되면 수도권 남부 통근자의 이동 시간이 줄고 용인~서울 고속도로의 정체 완화가 기대된다.
30초 요약
KDI PIMAC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해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개통되면 해당 구간 출퇴근 시간이 17.6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무슨 일이 있었나
현대건설이 제안한 사업을 국토교통부가 추진해 왔으며, 이번 조사에서 민간투자 방식이 적합하다는 판단을 받았다. 정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타임라인
현대건설이 사업을 제안했다.
‘제2용인~서울 고속도로’ 2031년 착공… 출퇴근 시간 17분 단축 기대민자적격성조사 통과 사실이 발표됐다.
‘제2용인~서울 고속도로’ 2031년 착공… 출퇴근 시간 17분 단축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