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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가전 수리 지원 서비스 출시

타사·중고 제품도 포함되며, 2년 이용료 5만원에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왜 중요한가

가전 구매처가 다른 가구도 서비스에 가입해 수리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30초 요약

롯데하이마트가 냉장고·세탁기부터 노트북까지 가전제품 수리비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내놨다. 보도에 따르면 브랜드와 구매처에 관계없이 기존에 사용하던 중고 가전도 대상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회사는 대형가전과 IT 기기를 묶은 수리 지원 상품을 출시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자사 판매 제품뿐 아니라 다른 브랜드 제품에도 적용된다고 밝혔다.

타임라인

  1. 롯데하이마트의 가전 수리 지원 서비스 출시가 보도됨

    롯데하이마트, '가전수리 올케어' 출시…모든 브랜드 적용
  2. 이용료와 연간 지원 한도, 타사·중고 제품 적용 조건이 보도됨

    유통업계 최초 가전 34종 한번에 관리하는 ‘가전수리올케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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