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 23% 늘어
지난달 말 전업 카드사 8곳의 잔액은 1조6569억원이었다.
왜 중요한가
상환이 어려운 차주는 연체를 피할 수 있지만 빚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 이후 상환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30초 요약
여신금융협회 집계에서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보다 3147억원 증가했다. 대환대출은 새 대출로 기존 카드론을 갚아 상환을 미루는 방식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동아일보는 대환대출이 당장 연체를 막을 수 있지만, 차주의 상환 능력이 회복되지 않으면 부실을 미루는 데 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타임라인
전업 카드사 8곳의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은 1조3422억원이었다.
‘카드빚 돌려막기’ 1조6569억원…8개월새 23.4% 급증잔액은 1조6569억원으로 집계됐다.
‘카드빚 돌려막기’ 1조6569억원…8개월새 23.4% 급증
출처 5곳 · 기사 10건
- 조선일보저시력자용 카드·수어 상담… 금융 취약계층 접근성 높여
- 조선일보연령별 소비 패턴 반영한 체크카드, 한달만에 10만장 발급
- 한겨레‘카드 안 들고 다녀요’…비실물 결제 비중 55.7%
- 전자신문 보안롯데카드, 외국인 선불카드 사업 확대…'연 20조' 외국인 결제 시장 공략
- 조선일보45일 영업정지 끝난 롯데카드… 신상품 내놓고 모집망 확대
- 조선일보45日営業停止明けロッテカード、新商品攻勢
- 동아일보“카드 7장으로 돌려막아”… 카드론 대환대출 8개월새 23% ‘쑥’
- 동아일보‘카드빚 돌려막기’ 1조6569억원…8개월새 23.4% 급증
- 조선일보‘카드빚 돌려막기’ 잔액 1.7조 육박...고금리 장기화에 올해 들어 23% 늘어
- 연합뉴스카드론 돌려막기 1.7조 육박…올해 들어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