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 23% 늘어

지난달 말 전업 카드사 8곳의 잔액은 1조6569억원이었다.

왜 중요한가

상환이 어려운 차주는 연체를 피할 수 있지만 빚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 이후 상환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30초 요약

여신금융협회 집계에서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보다 3147억원 증가했다. 대환대출은 새 대출로 기존 카드론을 갚아 상환을 미루는 방식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동아일보는 대환대출이 당장 연체를 막을 수 있지만, 차주의 상환 능력이 회복되지 않으면 부실을 미루는 데 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타임라인

  1. 전업 카드사 8곳의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은 1조3422억원이었다.

    ‘카드빚 돌려막기’ 1조6569억원…8개월새 23.4%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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