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온누리상품권 혜택, 상권별로 바뀐다
구매 할인은 낮추고 사용처별 환급을 더해 전통시장·지방 상권으로 소비를 유도한다.
왜 중요한가
소비자는 이용처에 따라 돌려받는 금액이 달라지고, 일부 약국·대형 점포는 가맹 자격이 단계적으로 제한된다.
30초 요약
내년부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구매 때 5% 할인에 더해 전통시장 사용 시 5%를 환급한다. 지방 골목상권은 3%를 추가 환급해 총 8% 혜택을 주고, 수도권 골목상권은 구매 할인만 적용한다.
무슨 일이 있었나
중소벤처기업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상품권 개편안을 발표했다. 사용처에 따라 혜택을 달리하고, 일부 보건업종과 일정 매출을 넘는 점포는 가맹점에서 단계적으로 제외하는 방안도 담겼다.
타임라인
중소벤처기업부가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개편안을 발표했다.
온누리상품권, 전통시장서 쓰면 최대 10% 할인-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