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에코프로, 최상운·김장우 공동대표 내정
박종환은 에코프로에이치엔, 송호준은 에코프로비엠 대표로 내정됐다.
왜 중요한가
계열사별 경영 책임자가 바뀌면서 새 대표들이 내년 사업계획과 소재 사업 실행을 이끌게 된다.
30초 요약
최상운 사장과 김장우 경영대표가 에코프로 공동대표로 내정됐다. 박종환은 에코프로에이치엔, 송호준은 에코프로비엠 대표를 맡을 예정이다. 신임 대표들은 이사회와 주주총회 절차를 거쳐 정식 선임된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에코프로는 사장단 승진·보직 인사를 예년보다 앞당겨 단행했다고 밝혔다. 최상운과 박종환을 사장으로 승진시켰으며, 인사를 앞당긴 이유로 새 대표들이 내년 사업계획을 직접 수립해 실행력을 높이려는 취지를 들었다.
타임라인
에코프로가 사장단 승진 및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에코프로, 최상운·김장우 공동 대표 체제로대표이사 내정 내용이 공개됐다. 정식 선임은 이사회와 주주총회 절차를 남겨뒀다.
에코프로, 최상운·김장우 공동 대표 체제로
출처 3곳 · 기사 5건
- 전자신문 보안에코프로, 최상운·김장우 공동 대표 체제 전환재전송
- ZDNet Korea에코프로, 최상운·김장우 공동 대표 체제로
- 조선일보에코프로 대표에 최상운…사장단 인사 조기 단행
- 연합뉴스[인사] 에코프로 그룹
- 연합뉴스에코프로 대표에 최상운 사장…사장단 인사 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