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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은 연승, 클롭은 첫 승 불발

음바페는 튀르키예전에서 골을 넣은 뒤 무릎 부상으로 이탈했다.

왜 중요한가

음바페의 이탈은 프랑스의 다음 경기 공격진 운용에 변수가 됐고, 독일은 조별리그 초반 부진을 만회해야 한다.

TODAY SCORE

41.6/ 100

1위와 18.1점 차이

30초 요약

지단의 프랑스는 튀르키예와 벨기에를 잇달아 꺾었다. 클롭의 독일은 사비 에르난데스의 네덜란드와 비긴 뒤 그리스에 패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월드컵 이후 유럽 주요국의 사령탑 교체가 이어지면서 이번 네이션스리그는 새 감독들의 데뷔 무대가 됐다. 프랑스는 음바페가 부상으로 대표팀을 떠난 뒤에도 승리를 이어갔다. 연합뉴스는 독일이 그리스에 사상 처음 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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