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용인 반도체 산단 부지 조성 속도
논밭이 남은 예정지에서 일부 산의 벌목과 토공이 진행 중이다.
왜 중요한가
부지 조성은 삼성전자 팹 건설의 선행 단계로, 토지 보상과 공사 진행이 향후 착공 일정에 영향을 준다.
30초 요약
LH는 보상이 끝났거나 주민 동의를 받은 구역부터 공사를 진행하는 방안을 내놨다. 첫 반도체 팹은 2028년 착공이 목표다.
무슨 일이 있었나
LH는 9월 30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예정지를 공개하고 공정 가속화 계획을 발표했다. 보도가 전한 현장에는 벌목된 산 일부가 있었으며, 전체 토지 보상이 끝나기 전에도 공사가 가능한 구역부터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타임라인
LH가 예정지를 공개하고 공정 가속화 계획을 발표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가보니…“판교 규모 논밭, 3년뒤 반도체 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