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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수첩에 ‘한동훈 file’ 포착

메모 촬영 뒤 한동훈은 정치 공작이라 했고 김민석은 오독이라고 반박했다.

왜 중요한가

정치인의 사적 메모 촬영과 해석을 둘러싸고 정치 공방과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이어질 수 있다.

30초 요약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수첩에 적힌 ‘한동훈 file’ 문구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정치 공작이라고 비판했고, 김 대표는 개인 메모를 마음대로 유추한 것이라고 말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수첩에는 전작권 관련 문구와 ‘세종의사당 집무실 check’ 등도 적혀 있었다. 일부에서는 ‘한동훈 file’이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낙마와 관련됐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김 대표는 메모의 의미를 임의로 해석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타임라인

  1.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민석 대표 수첩의 ‘한동훈 file’ 문구 등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김민석 수첩, 이번엔 ‘한동훈 file’ 포착…김승원 낙마 관련?
  2. 한동훈 의원은 해당 메모를 두고 정치 공작을 시도한다고 비판했다.

    김민석 수첩에 ‘한동훈 file’?… 한동훈 “찌질이 정치” 김민석 “메모의 자유”
  3. 김민석 대표는 메모를 개인 생각이라고 설명하며 임의로 유추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말했다.

    ‘한동훈 file’ 수첩 찍힌 김민석 “개인 생각 오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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