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한화그룹 M&S, 임원 인사 단행

기계·장비부터 유통·호텔·식음료 계열사까지 인선을 포함했다.

왜 중요한가

새 임원진 구성이 각 계열사의 기계·장비와 서비스 사업을 이끌게 된다.

30초 요약

한화그룹 M&S 부문이 2027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동아일보는 계열사에서 모두 12명이 승진했다고 보도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한화M&S에서는 박대주·배상현·유상현, 한화비전에서는 김우진·이윤제가 승진했다. 한화세미텍,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푸드테크, 한화갤러리아, 아워홈에서도 승진 인사가 이뤄졌다.

타임라인

  1. 한화그룹 M&S 부문이 2027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한화그룹 M&S 부문, 2027년 임원인사…기계·서비스 영역 12명 신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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